기록이 끊기지 않아야, 권리가 지켜집니다
코드박스는 2018년 비상장 기업의 주주명부와 캡테이블 관리에서 출발해, 주식보상과 증권사무 전반으로 업무를 넓혀왔습니다.
기업이 성장하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기업과 주주, 임직원, 투자자의 권리는 일관되게 기록되고 관리되어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과 투자자는 서로를 믿고 투자를 결정하며, 임직원은 주식을 실질적인 보상으로 체감할 수 있습니다.
코드박스는 이러한 신뢰를 쌓는 자본시장 인프라로서, 누구나 믿고 투자하고 거래할 수 있는 비상장 자본시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